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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09 13:12:56
  • 최종수정2022.08.09 13:12:56

제1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양희숙 씨의 작품 ‘인삼 한 뿌리도 놓칠 수 없다!’.

ⓒ 옥천군
[충북일보]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옥천군 청성면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청성면민협의회(회장 서성구)은 10일 청성면 다목적회관에서 '제1회 청성면 경관 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다목적회관 개방 시간(오전 9시~오후 5시)에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다.

최우수 작품인 양희숙(옥천군) 씨의 '인삼 한 뿌리도 놓칠 수 없다!'를 포함한 3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황규철 군수와 수상자, 주민, 기관단체장 등이 이 자리에 참석해 시상식 뒤 작품을 관람할 예정이다.

황규철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성면 곳곳을 찾아 훌륭한 사진 작품을 출품한 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진 공모전을 통해 지역 고유의 가치를 잘 보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옥천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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