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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의원, 국회 최고 권위 '의정대상' 2년 연속 수상

R&D 평가에 성별 특성 반영 개정안 발의

  • 웹출고시간2022.05.25 16:05:44
  • 최종수정2022.05.25 16:05:44
[충북일보] 국민의힘 조명희(비례) 의원이 25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2년 연속 입법 활동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정부 연구개발(R&D) 평가에 성별 특성을 반영하는 '국가연구 개발사업 등의 성과평가 및 성과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의장 및 부의장, 각 교섭단체에서 추천한 외부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돼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과학기술 전문가로서 21대 국회에 들어와 과학기술 분야 발전을 위한 현장 기반 의정활동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민생 밀착형 의정활동으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조 의원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국내 과학기술 분야 노벨상 수상을 촉진하기 위해 연구자가 20년 이상 기초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초연구진흥법' 개정안이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돼 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국회 차원의 권위 있는 시상제도로 의정활동 평가의 객관성을 제고하고, 입법 활동 및 정책연구 등 실적이 우수한 국회의원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는 개원 74주년을 맞아 '국회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어 우수 법률안 대표발의 국회의원 25명을 선정했다. 서울 / 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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