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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림 오송재단 주임연구원 '우수'

한국분석과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우수포스터 발표 수상자 선정
항약물항체 평가 플랫폼 기술 구축

  • 웹출고시간2022.05.25 15:37:56
  • 최종수정2022.05.25 15:37:56

한국분석과학회 주관 '67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수상자로 선정된 서하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주임연구원.

[충북일보] 서하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주임연구원이 한국분석과학회에서 주관한 '67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 수상자로 선정됐다.

25일 재단에 따르면 서 연구원은 바이오의약품의 '전기화학발광 기반 항약물항체(ADA) 분석 기술 구축' (Development of Electrochemiluminescence-based Anti-drug Antibody Detection Assays)이라는 포스터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바이오의약품 투여 후 생체시료 전처리 기술, MSD (Meso Scale Discovery) 기반의 항약물항체 평가법, 선별시험 및 확인시험 (screening assay and confirmatory assay) 밸리데이션 확립과 생체시료 평가 시스템 확보를 통해 항약물항체 평가 플랫폼 기술을 구축해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안전성 시험평가 표준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차상훈 재단 이사장은 "이번 발표를 바탕으로 바이오의약품 신약 개발 시 비임상·임상에서의 안전성에 대한 이슈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어 향후 신약 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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