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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국 43대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신임 총재 당선

42회 지구연차대회 개최

  • 웹출고시간2022.05.12 18:01:41
  • 최종수정2022.05.12 18:03:14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가 12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42회 지구연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43대 총재로 당선된 최영국(충주남한강MJF클럽 소속) 총재는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총재직을 수행하게 된다.

[충북일보] 최영국(충주남한강MJF클럽 소속)씨가 12일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43대 신임 총재에 당선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는 이날 청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42회 지구연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구연차대회는 라이온스 지구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다.

이날 대회는 △2022-2023 지구총재, 지구제1부총재, 지구제2부총재의 당선 선포 △금회기 봉사활동 △회원확장 부문의 우수클럽 시상 등이 이뤄졌다.

43대 신임 총재로 최영국이 당선됐으며, 지구제1부총재로 윤정숙L(청주백합클럽), 지구제2부총재로 장대권L(충주밀알클럽 소속)이 각각 당선됐다.

이날 지구연차대회 종합 최우승클럽은 청주청원라이온스클럽(회장:박정희)이 차지했다.

43대 신임 총재로 당선된 최영국씨는 오는 7월부터 새롭게 총재직을 수행하게 된다.

최영국 당선총재는 "2022-2023 지구총재로서 '최고의 라이온!(Best Lion!)'이라는 주제로 라이온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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