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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5.10 16:09:35
  • 최종수정2022.05.10 16:09:35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연구상을 수상한 충북대병원 이동화 내분비내과 교수

[충북일보] 충북대병원은 이동화 내분비내과 교수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연구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동화 교수는 주로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 교수는 'RANTES 59029A/G Polymorphisms Associated with Diabetic Compilations in Korea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for over 15 Years'논문을 통해 특정 유전자의 다형성이 합병증 위험도를 높일 수 있음과 당뇨병 환자의 관리에 적용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 교수는 "연구를 열심히 한 결과로 학회에서 큰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뇨병 및 대사 질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임영은기자 dud7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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