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4.18 13:09:05
  • 최종수정2022.04.18 13:09:05

영동소방서 119 구조대 하정재 소방위(오른 쪽)가 신임 소방공무원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18일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왼쪽은 임병수 영동소방서장.

ⓒ 영동소방서
[충북일보] 영동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이 소방서 119구조대에 근무하는 하성재 팀장(소방위)이 소방청장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영동소방서에 따르면 하 팀장은 지난해 1년 동안 중앙소방학교 신규 임용자 교육과정 교관으로 파견돼 현장에 강한 신임 소방공원을 양성하고 성실히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하 팀장은 지난 200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14년간 크고 작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베테랑 소방관이다.

평소 묵묵하게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고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으로, 선·후배 소방관과 주민에게 본보기 소방관으로 알려졌다.

하 팀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소방 조직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더 노력하겠다" 고 했다.

영동 / 김기준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지사 예비후보 인터뷰 -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에게 허투루 만들어지는 공약은 없다. 소요 예산이 얼마인지, 어떻게 재원을 조달할지, 언제부터 시행이 가능한지 따지고 또 따져서 공약을 만들었다. 아동양육수당 월 70만 원, 농민수당 연 100만 원, 청년을 위한 일명 '청·포·도 공약'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노 예비후보는 '사람과 경제가 꽃피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천착(穿鑿)해 왔기 때문이라 말한다. ◇충북지사 선거 출마의 변. "충북도민과 언제나 함께 한 경험공동체의 일원으로서 30여 년간 국회와 청와대에서 일하며 핵심적인 현안 해결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혁신도시·기업도시 유치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역 유치 △하이닉스 유치 △청주·청원 통합 △음성 국립소방병원 유치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 충북의 오늘을 있게 한 주요 성과를 얻는 데 기여했다. 방사광가속기 구축, 소방병원 건립, 오송3국가산업단지 조성은 민선 8기 충북도가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 저는 충청권 광역철도를 포함한 메가시티 성공적 안착과 충북도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충청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