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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3.22 12:00:09
  • 최종수정2022.03.22 12:00:09
[충북일보] 영동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관해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열람 기간을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열람 대상은 영동군 22만1천936필지의 지번별 ㎡당 가격이다.

군청 민원과나 읍·면사무소, 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yd21.go.kr) 팝업 창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 지가와 균형 유지 등을 확인해 이견이 있을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제출서를 토대로 토지 특성, 가격 균형 여부 등에 관한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뒤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한편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다음 달 29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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