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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출신 배우 이범수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홍보 나선다

오는 10월 중순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최 예정

  • 웹출고시간2021.07.21 17:36:47
  • 최종수정2021.07.21 17:36:47

배우 이범수(왼쪽)씨가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 위촉장을 들고 있는 모습.

ⓒ 충북도
[충북일보] 청주 출신 배우 이범수씨가 충북무예액션영화제를 위해 홍보에 나선다.

올해 3회째를 맞는 '국제무예액션영화제' 개최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청주 출신 배우 이범수씨가 영화제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영화제의 집행위원이자 부위원장으로 활약할 이범수씨는 보다 내실 있는 무예액션영화제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외에 영화제가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이시종 지사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명품배우인 이범수씨가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게 돼 든든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제가 안전하고 알찬 행사로 진행돼 무예액션영화의 요람이자 세계적인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범수 씨는 "고향인 청주에서 진행하는 좋은 컨텐츠의 의미 있는 영화제에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제가 널리 알려지고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무예·액션을 주제로 한 장르 영화제로 오는 10월 중순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임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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