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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2.04 17:34:42
  • 최종수정2021.02.04 17:34:42
[충북일보] 현대HCN충북방송이 새롭게 바뀔 '학교 놀이터'의 모습을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지난 1일 첫 방영된 '학교야 놀자-맘껏 실컷 학교놀이터'는 1부 '돌아와 놀이터'에서 빈익빈 부익부 현실에 놓인 놀이터의 모습을, 2부 '아이들이 자라는 놀이터'에서 놀이터 원정대와 함께 체험한 국내 놀이터의 모습을 각각 담아냈다.

마지막 3부 '놀이터가 돌아온다'에서는 충북의 '맘껏 실컷 놀이터' 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터를 찾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2020년 KCA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됐으며, 오는 8일과 15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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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