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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11.21 16:02:54
  • 최종수정2020.11.21 16:03:02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세종시내에서는 머지않아 운전사가 없는 BRT(간선급행버스)가 운행될 전망이다.

한국교통원구원은 세종시·국토교통부와 지난해 맺은 협약에 따라 전기로 움직이는 자율주행버스를 제작,12월초까지 예정으로 최근 세종시 내부순환 BRT도로 일부 구간에서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사진은 11월 20일 오후 1시께 한두리교 대평동→한솔동 방향을 달리고 있는 버스 모습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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