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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태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더불어 사는 사회 및 건강한 국가 만들기에 공헌

  • 웹출고시간2020.10.15 11:16:51
  • 최종수정2020.10.15 11:16:51
[충북일보] 현종태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장이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새정신 국민운동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공헌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전국회원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되며 15일 정부세종청사 국세청 3층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이 전수했다.

현 회장은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방역소독 활동, 성금전달 및 코로나19 헌혈운동에 기여한 것을 비롯해 국가상징 선양 실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운동 및 일일부모 및 자녀 되어주기 사업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가정을 위한 급식봉사를 전개해왔다.

여기에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 안전문화운동 및 성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사업 등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현 회장은 "이 영광은 저 개인의 것이 아닌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회원 여러분들 모두의 힘 덕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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