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0.09.28 11:29:04
  • 최종수정2020.09.28 11:29:04
[충북일보] 증평군은 2020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에 대해 내달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 또는 증축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으로 전체 241호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증평읍 218호, 도안면은 23호에 이른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3.34% 올랐으며, 증평읍이 3.32%, 도안면이 3.57%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을 원하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증평군 홈페이지(http://www.jp.go.kr)나 군청 재무과를 방문하면 상세한 가격정보와 주택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된 주택에 대해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가격을 결정하고 처리결과를 10월말까지 통지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하여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공시하며, 이의신청기간은 개별주택과 동일하고 이의신청서는 한국감정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향후 공시된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의 조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증평 / 김병학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조성남 단양교육장

◇부임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그동안의 교직 경험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 개개인이 저마다의 빛깔로 다른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단양교육'을 단양교육의 비전을 품고 취임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올해는 이런 교육비전을 이루기에는 지난 상반기 교육환경이 너무 어려웠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는 너무 컸다. 아무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모든 시스템은 멈췄고 기존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아무런 쓸모가 없는 상태가 됐다. 사상 초유의 원격교육 장기화, 전면등교와 부분등교가 반복되는 혼란스러운 상황, 그리고 등교 개학이 이뤄진 이후에도 방역 지원에 집중하면서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저와 우리 교육청 직원 모두가 관내 일선 학교에서 방역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방법들을 고민하고 노력해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학생회 구성, 학부모회 구성, 자치 동아리 운영, 소통하는 거버넌스 등을 운영했다. 특히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 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 꾸러미 교육, 자생적 오케스트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