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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5.21 13:28:08
  • 최종수정2020.05.21 13:28:08

지난해 대성사 혜철 주지스님이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에서 불자들에게 법문을 펼치고 있다.

ⓒ 대성사
[충북일보] 옥천 대성사는 오는 30일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법요식을 갖는다.

이 사찰에 따르면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올해는 1개월 후인 5월 30일 오전 10시 봉행키로 했다.

매년 실시한 부처님오신날 봉축한 13회 대성사 산사음악회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을로 연기했다.

이날 대성사 봉축 법요식은 대웅보전에서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을 주제로 주지 혜철스님의 법문을 듣고, 아기부처님 관불의식, 탑돌이 및 연등행렬을 마치고 신도인 윤재 금전주 불자의 작품 50점을 추첨해 제공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많이 참석한 가정에 소정의 기념품과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대성사 신도회는 참석한 모든 불자에게 주방용 세제도 제공할 예정이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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