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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4.01 18:03:59
  • 최종수정2020.04.01 18:03:59
[충북일보] 충북도해양교육원은 1분기 친절공무원으로 이경재·문명희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경재 주무관은 전기·통신과 에너지·재난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친절한 태도로 따뜻하게 직원들을 응대해 친절공무원으로 뽑혔다.

문명희 주무관은 교직원 복지시설 관리와 도서 관리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성실하고 친정한 태도로 업무를 처리해왔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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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⑯더불어민주당 곽상언(보은·옥천·영동·괴산)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⑯더불어민주당 곽상언(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민에게 다소 생소한 인물이다. 이번 선거 어떤 각오로 선거에 임할 것인가 "지역구에는 실제로 많이 알려진 인물이 아닌 것은 맞다. 저희 지역구는 전국 선거구 중에서 두 번 째로 가장 넓다. 충북의 절반, 서울의 4.5배 크기인 광대한 지역이다. 기존 의원이 아닌 이상 정치 신인은 당연히 힘들 다. 수도권에서 출발했다면 개인적으로는 편했을 수 있다. 하지만 첫 시작이 중요한 것이고 시작을 할 때 개인적, 정치적, 지역적으로 의미가 있다. 지난 일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충북 지역 언론의 정치 관련 기사를 보면 동남 4군의 선거는 '하나마나다' 라는 기사가 많았다. 그런 기사들을 보고 이곳에 오기로 했다.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어야한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한 분 한분 만나 뵙고 제 생각과 살아온 이력, 앞으로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 가능한 일이 무엇인지를 말씀드리고 마음을 얻는 것이다.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 ◇옥천에 육영수 생가가 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가 출마했다. 그래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옥천에 육영수 여사 생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