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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1.06 16:55:10
  • 최종수정2020.01.06 16:55:10
[충북일보 김태훈기자] 충북도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체육을 선도해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충북을 만들어 나갈 유능한 지도자를 공개 채용한다.

6일에서 15일까지 10일간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16일과 17일 응시원서 접수를 하는 이번 채용은 전임지도자 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임지도자는 테니스 지도자와 육상트랙 지도자를 선발하며 응시 자격은 체육전공 및 특수체육전공자, 해당종목 경기인 출신자,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 경기지도자 2급 이상 자격소지자, 국가대표 선수 지도실적을 가진 자, 전국규모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선수 및 팀을 지도 육성한 실적이 있는 자, 전국체전에 충북대표로 출전해 2회 이상 입상실적을 가진 자이다.

응시자격 및 결격사유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제출 서류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제출 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이번 신규 전임지도자 채용절차는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차 심층 면접순으로 진행한다.

최종합격 발표는 22일 충북도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www.cbsad.or.kr) 공고 및 개별통보를 한다. / 김태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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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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