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덕원 주무관, '올해의 으뜸 공무원'으로 선정

음성군 맹동면 이장협의회가 뽑아

  • 웹출고시간2019.12.29 14:43:32
  • 최종수정2019.12.29 14:43:32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김덕원 음성군 맹동면 주무관이 맹동면 이장협의회가 뽑은 '올해의 으뜸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맹동면 이장협의회는 김덕원 산업개발팀 주무관을 올해의 으뜸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으뜸 공무원으로 뽑힌 김 주무관은 2006년 소이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래 산업개발과, 안전총괄과에서 근무했다.

김 주무관은 "주민들이 소중한 마음을 모아 주신 상이어서 보람과 함께 감사함을 느낀다"며"면내 마을의 균형발전과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라는 말씀으로 여기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임홍식 맹동면 이장협의회장은 "맹동면 마을 구석구석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노고와 공로에 감사하다"며 "마을 대표인 이장들도 공직자들이 지역 주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항상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