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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24 14:59:29
  • 최종수정2019.11.24 14:59:29

자유한국당 이종배(왼쪽) 의원이 지난 22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장 대상' 시상식에서 '2019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받고 있다.

ⓒ 이종배 의원실
[충북일보 안혜주기자] 자유한국당 이종배(충주)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주최하는 '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장 대상' 시상식에서 '2019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유권자총연맹은 해마다 시민단체 모니터링과 국민정책평가신문 명예기자단이 정리한 국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분석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국정감사에서 △탈원전으로 야기된 각종 문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노동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정책 폐기를 포함한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 전반에 관한 총체적 실패와 무능을 국정감사를 통해 국민들께 소상히 알리고, 잘못된 정책을 개선하고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와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국가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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