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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1.07.28 20:04:2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지난 26일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이 보도자료에서 한나라당이 과학비즈니스벨트 예산 5조2천억원 중 1조7천억원을 축소했다고 비판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원희룡의원은 28일 기술적 오류로 밝혀졌다며 반박.

원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가 발표한 '뉴비전보고서'에 과학비즈니스벨트 예산이 3조5천억원으로 기재되었는데, 확인 결과 이는 보고서 상에 예산증액 사항이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피력.

그러면서 과학벨트 예산은 권 의원의 주장대로 삭감된 것이 아니라 1조7천억원의 과학벨트 예산 증액을 이끌어내 총 5조2천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한나라당은 과학벨트의 성공적 출발과 중부권의 지역 발전방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밝힌다고 부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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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