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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김안과, EX500 활용 라섹 5천 회 달성

알콘 한국지사, 인증패 전수
의료진 등 시력교정 세미나도

  • 웹출고시간2025.03.20 17:05:47
  • 최종수정2025.03.20 17:05:4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최준호(오른쪽) 알콘 한국지사 대표가 20일 김두은 청주김안과 대표원장에게 웨이브라이트 EX500 활용 라섹 수술 5천 회 달성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 청주김안과
[충북일보] 청주김안과(대표원장 김두은)가 20일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사로부터 웨이브라이트 EX500을 이용한 라섹 수술 5천 회 달성 인증패를 받았다.

이날 최준호 알콘 한국지사 대표가 청주김안과를 직접 방문해 5천 회 달성을 축하하며 인증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이어 청주김안과의 선진적인 시력교정 시스템과 수술 프로토콜을 알콘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시력교정술의 발전 방향과 EX500 White의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력교정술을 위한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대표는 "청주김안과는 EX500을 활용해 5천 건 이상의 시력교정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환자의 시력 개선과 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청주김안과가 오랜 임상 경험과 체계적인 수술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시력교정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EX500 White 도입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발전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술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김안과는 1999년부터 시력교정술을 시행하며 오랜 임상 경험과 최신 의료기술을 접목해왔다. 이번 5천 회 수술 달성을 계기로 더욱 발전된 시력교정술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웨이브라이트 EX500의 가장 최신 버젼인 EX500 White를 도입했다. EX500 White는 기존 모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정밀한 안구 추적 기능과 향상된 레이저 빔 제어 기술을 적용해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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