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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옥천 풍경, TV 통해 전국에 소개

KBS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방영

  • 웹출고시간2022.04.13 13:34:43
  • 최종수정2022.04.13 13:34:43

옥천군의 아름다운 풍경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전국에 알려진다. 사진은 출연진 모습.

ⓒ 옥천군
[충북일보] 옥천군의 아름다운 풍경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전국에 소개된다.

13일 군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 대청호를 품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한 옥천의 모습이 이 방송을 통해 전국에 알려진다.

지난달부터 방송 출연진이 옥천의 대표 관광지인 장계관광지, 장령산자연휴양림, 부소담악 등 지역의 명소를 누비며 촬영 중이다.

출연진은 시청자들에게 옥천의 숨은 명소와 아름다운 비경을 알린다.

청산 생선국수, 도리뱅뱅이, 정지용을 테마로 한 지용 밥상 등 지역의 향토 음식들도 소개한다.

이 프로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김순정 군 홍보팀장은 "대청호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옥천은 드라마, 예능 촬영지로 인기인 곳이다"며 "대표 관광명소인 옥천 9경 외에도 숨은 비경과 지역 특산품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옥천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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