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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익 행복청장,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현장 방문

  • 웹출고시간2021.11.24 18:02:24
  • 최종수정2021.11.24 18:02:24

박무익 행복도시건설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4일 오후 대전 유성구 외삼네거리~유성복합터미널 BRT(간선급행버스) 연결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 박무익 행복도시건설청장이 24일 오후 대전 유성구 외삼네거리~유성복합터미널 BRT(간선급행버스) 연결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 겨울철 대비 안전·품질관리 현황과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행복도시건설청과 대전시가 전체 사업비 1천494억여 원을 절반씩 부담하는 조건으로 벌이고 있는 이 도로(길이 6.6㎞) 건설 사업은 2024년말께 끝날 예정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대전 유성구 외삼네거리~유성복합터미널 BRT(간선급행버스) 연결도로 노선도.

ⓒ 행복도시건설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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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재조사 수행 下. 이익기 충북본부 추진단장 인터뷰

[충북일보] "궁긍적으로는 국민들의 편익이 향상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충북지역본부가 추진중인 지적재조사 사업은 '기관을 위한 사업'이 아니다. 토지를 이용하는 주체, 즉 국민·주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나라 국토의 14.8%는 토지의 현황과 지적이 다른 불부합지다. 이를 최신기술로 정확히 측량해 바로잡는 게 지적재조사다. 이익기 충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은 지적재조사가 '땅의 가치 상승'을 이끈다고 설명한다. 이 단장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게 되면 진입로가 없던 토지에도 이웃 간 경계 조정을 통해 도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되고, 건물도 증축할 수 있게 돼 지가가 상승할 개연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적재조사를 통해 소유권 문제가 정리되면 도시재생 뉴딜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지적재조사에 대한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우선 '비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영향이 크다. 지적재조사는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거쳐 진행된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만큼 측량 등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이 단장은 "사업진행과 측량 등기정리 등에 있어 토지소유자가 부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