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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기자 9명 탄생

2일 '충북시민기자단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 웹출고시간2021.06.03 17:54:01
  • 최종수정2021.06.03 17:54:01

지난 2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충북시민기자단 양성교육 수료식'에서 변우열(뒷줄 왼쪽 네 번째) 충북언론인클럽회장와 성경훈(뒷줄 왼쪽 다섯 번째)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장 등 참석자들과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시민기자 9명이 탄생했다.

(사)충북언론인클럽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HCN충북방송이 주최한 '충북시민기자단 양성교육 수료식'이 지난 2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변우열 충북언론인클럽 회장, 성경훈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장, 구채용 HCN충북방송 편성제작부장 등이 참석했다.

충북시민기자양성교육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화·수요일 12차례에 걸쳐 '뉴스의 현장과 제작과정' 등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정민지씨 등 9명이 충북시민기자가 됐다.

이들은 이날 실습 취재물 시사회를 열기도 했다.

변 회장은 "쉽지 않은 과정을 잘 수료해준 수료생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우수한 보도물을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언론인클럽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는 앞으로 심화과정을 개설해 시민기자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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