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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작은영화관 씨네Q 오픈 기념행사

30일 '톰과 제리'·'미션파서블' 무료상영

  • 웹출고시간2021.04.28 11:25:21
  • 최종수정2021.04.28 11:25:21
[충북일보] 보은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는 씨네Q가 신규오픈 기념으로 '미션파서블'과 '톰과 제리'를 무료 상영한다.

씨네Q는 28일 자료를 통해 "30일 작은 영화관 보은점을 신규 오픈해 지역 문화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라며 "이날 '좌석간 거리두기'를 적용한 무료시사 이벤트로 '미션파서블'과 '톰과 제리'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영화관사업 계열사 씨네Q 보은점은 도서관과 2천400㎡ 규모의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갖춘 '결초보은 문화누리관' 내에 입점했다.

보은작은영화관 티켓 가격은 6천 원으로 군민들은 인근 멀티플렉스의 50% 이하 값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씨네Q는 또 영화 10편을 관람할 경우 1편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스탬프 쿠폰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씨네Q 운영기획팀 박민용 부장은 "그동안 영화 관람을 위해 장거리를 이동하면서 비싼 티켓 가격을 부담했던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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