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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북경찰청>

◇경정 승진

△윤정규 청주상당경찰서 경비교통과 △이석용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이근호 〃 청문감사담당관실 △주영규 〃 자치경찰부 여성청소년과 △김주동 제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경감 승진

△김은섭 충주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변오수 충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함성모 괴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한병호 충북경찰청 수사부 형사과 △정우영 영동경찰서 수사과 △김상겸 청주상당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수년 충북경찰청 자치경찰부 여성청소년과 △이용선 청주청원경찰서 수사과 △홍의협 〃 경비교통과 △연제명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 공공안녕정보외사과 △김정범 청주흥덕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장용석 〃 형사과 △정광재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임규성 청주청원경찰서 내덕지구대 △정문길 옥천경찰서 경무과 △민채근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 경비과 △정성호 〃 자치경찰부 생활안전과 △이재학 〃 수사부 수사과 △황규상 음성경찰서 경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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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