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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사

◇4급 전보

△허남철 경제산업국장 △엄세진 행정지원국장 △이장규 드림팜도시재생추진단장 △교육 원용식

◇4급 승진

△권기천 문화복지국장 △변태수 의회사무국장 △김재호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승호 안전건설국장

◇5급 전보

△장희선 자치행정과장 △이용미 문화예술과장 △송민호 홍보학습담당관 △강석인 감사법무담당관 △권병수 보건위생과장 △김대영 안전정책과장 △완형 일자리경제과장 조△정선희 신속허가과장 △이종한 한방바이오과장 △김철호 자연환경과장 △이명선 기술보급과장 △조병학 유통축산과장 △유재숙 여성가족과장 △강충원 교동장 △장만동 도시재생과장 △유현상 산림공원과장 △김상구 시설관리사업소장 △이제봉 투자유치과장 △박영순 금성면장 △신근희 민원지적과장 △조은숙 노인장애인과장 △조성호 수산면장 △이운식 건강관리과장 △권천숙 덕산면장 △이은석 영서동장

◇5급 승진

△김경옥 시민보건과장 △김정구 교통과장 △이진태 환경사업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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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