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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찬 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연임

임시총회서 대표회원 만장일치 추대
"역량·경험 토대로 회원사 위해 최선"

  • 웹출고시간2020.10.07 16:58:10
  • 최종수정2020.10.07 16:58:10
[충북일보] 우종찬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는 7일 청주야구장에서 대표회원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회계연도 1회 임시총회를 열어 12대 충북도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회장선거에는 11대 우종찬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이날 임시총회에 참석한 대표회원은 만장일치로 우 회장을 1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우 회장은 오는 11월 1일부터 3년간 충북도회를 이끌게 됐다.

우 회장은 △수주 역량 강화 △하나되는 협회 △회원사 위상 제고 등 회원사와 함께 하는 3대 실천공약을 내걸었다.

우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충북도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쌓은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회원사를 위해 우보천리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감사로는 △안상용 용성종합건설㈜ 대표 △신영길 성진산업개발㈜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운영위원 등 임원진은 향후 우 회장이 선임하게 된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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