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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스팟 방송·티저영상물 공개

UCC 공모전 은상 작품, 단편영화 시리즈 티저영상 등 공개

  • 웹출고시간2020.09.14 15:44:46
  • 최종수정2020.09.14 15:44:46

'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스팟 방송 화면.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문화재단이 '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홍보를 위한 스팟 방송(사진)과 경쟁 공모된 단편영화 시리즈(8편)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방송스팟 영상물은 지난 UCC 공모전 은상 작품인 김아름(여)씨의 작품 '무예, 붓위에 서다'를 기본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이 작품은 충주의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택견전수관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무예를 역동적으로 소개했다.

라이브 드로잉을 기본으로 자막이 없어도 이해가 가능하며, 짧지만 강렬하고 지루하지 않게 제작됐다.

대국민 공모작이라는 상징성도 갖춰 방송 송출을 통한 제작비 절감 효과도 거두게 됐다.

단편영화 티저영상은 '무협은 이제 관뒀어'를 비롯한 5개 전국 경쟁작과 지역 제한경쟁 시네마 3개 작품의 영상을 대상으로 했다.

영화제 관계자는 "온라인 상영관에 많은 비중을 두고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조만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상영작을 공개하니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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