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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석미정 기자, 충북기자협회 2분기 기자상 수상

본보 기획물 샵스타그램 통해 눈에 띄는 편집 선보여

  • 웹출고시간2020.06.24 17:52:16
  • 최종수정2020.06.24 17:52:16

충북기자협회가 24일 2분기 기자상 수상자들에게 상금과 상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일보 석미정 기자가 24일 충북기자협회 '2020년 2분기 기자상'을 수상했다.

협회는 이날 청주의 한 음식점에서 석 기자를 비롯해 우수작을 출품한 4명의 기자에게 기자상을 시상했다.

석 기자는 본보의 기획물 '샵스타그램' 중 청주 분평동의 디저트카페 이야기를 다룬 기사에서 '손 끝에서 피어난 달콤한 입끌림(3월 4일자 14면)'이라는 제목과 함께 눈에 띄는 편집을 선보여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반보도 부문에서는 '영동경찰서 황간파출소 엽총 도난 사건' 제하의 충청타임즈 조준영 기자와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공정성 논란' 제하의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가 공동 수상했다.

사진 부문은 '정우택을 향한 김양희의 눈빛'에 충청매일 오진영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획보도 부문과 지역보도 부문은 출품작이 있었지만,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기자상 심사에는 김영일 언론중재위원회 충북중재부 위원과 김준회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김은희 청주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부 교수, 김영식 서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참여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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