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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2.05 16:01:58
  • 최종수정2017.02.05 16:01:58
[충북일보] 충북도는 6일부터 3월31일까지 54일간 6개 분야 45종 중점관리대상인 1만1천여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안전관리 취약시설은 민·관 합동점검으로, 일반시설은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자체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설현장, 화재취약지구, 전통시장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설물 구조적 안전뿐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여부, 유지관리체계 등을 중점 검검한다.

2월 중순에서 3월까지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기간으로 해빙기 안전대책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연계 실시해 실효성을 높인다.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가 접수될 경우에는 해당 전문가의 현지 조사를 통해 시설물 결함 및 위험요인을 점검·보수할 계획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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