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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12.26 17:33:22
  • 최종수정2016.12.26 17:33:22
[충북일보] 26일 오후 1시30분께 청주시 용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 경찰 고위간부 A(60)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아들은 "아버지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가보니 숨져 있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 등이 담긴 유서가 발견됐다. 암으로 오랜 기간 투병생활을 해온 A씨는 지난 6월 퇴임했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서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박태성기자 ts_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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