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9℃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10.0℃
  • 흐림충주 -12.5℃
  • 흐림서산 -9.7℃
  • 맑음청주 -8.1℃
  • 맑음대전 -9.0℃
  • 흐림추풍령 -6.6℃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5.9℃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5.2℃
  • 맑음홍성(예) -10.5℃
  • 흐림제주 2.5℃
  • 흐림고산 2.4℃
  • 흐림강화 -10.7℃
  • 흐림제천 -14.3℃
  • 흐림보은 -12.4℃
  • 흐림천안 -12.3℃
  • 맑음보령 -8.1℃
  • 맑음부여 -9.2℃
  • 흐림금산 -10.3℃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명재 오창산단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입주기업들 위한 5분대기조 되겠다"

  • 웹출고시간2011.04.28 20:34:29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오창과학산업단지 관리공단 이·취임식이 28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열린 가운데 이명재 신임이사장이 오석송 이사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 인진연기자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의 이사장 이·취임식이 28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회원기업 대표 및 지원행정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오석송 이사장의 이임식과 신임 이명재 이사장 취임식, 모범근로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명재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창은 천안-탕정-오송-세종-대덕을 잇는 중부권 테크노밸리의 중심"이라며 "오송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밸리, 36번 국도를 중심으로 한 솔라밸리와 함께 오창을 중심으로 한 IT테크노밸리가 3대축이 되어 충청북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충북글로벌비즈니스센터 설립, 각종 전시회 개최, 글로벌비즈니스 분과 위원회 설립 등 글로벌 비즈니스 개척을 통해 각종 문화행사의 중심에 기업이 있고,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강화하는 등 융복합 모범단지가 될 것"이라며 "연구기관과 연구원, 좋은 기술을 가진 소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형 공장 건립을 건의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공단자립화 기반 마련을 위한 임대단지 관리권 이관 및 예산지원 확대 방안에 대한 추진 의사도 밝혔다.

오석송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오창단지의 1호 입주기업으로 10여년 만에 오송으로 사세를 확장한 메타바이오메드처럼 입주기업 모두가 번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오창의 5분 대기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 인진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