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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과수화상병 예방 당부

겨울철 병원균 생존환경 없애야

  • 웹출고시간2025.02.06 11:11:45
  • 최종수정2025.02.06 11:11:45
[충북일보]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을 맞아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월동기 예방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세균 병이다. 겨울철에도 병원균이 감염된 가지나 줄기에서 살아남아 이듬해 봄에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철저한 월동기 예방이 필수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농장에서 작업한 뒤 전정도구를 70% 알코올·락스 20배 희석액으로 소독해 과수화상병 병원균의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화상병 유사 궤양증상 가지는 40~70㎝ 아래를 잘라낸 뒤 약제를 도포해야 한다. 또한 과수농장의 낙엽·잔재물 등을 제거하는 등 병원균의 생존환경을 없애야 한다.

김준태 기술보급과 주무관은 "농가에서는 병든 가지 제거와 방제 작업을 적극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043-539-7554)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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