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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 69회 정기연주회 '한국합창의 거장을 만나다' 재오픈

8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

  • 웹출고시간2022.07.07 17:42:54
  • 최종수정2022.07.07 17:42:54
[충북일보] 청주시립합창단은 출연진 사정으로 연기됐던 69회 정기연주회 '한국합창의 거장을 만나다' 공연을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공연 연기에 따른 티켓 예매는 8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 홈페이지를 통해 재 오픈된다.

기존 예매자에 대해서는 취소 안내와 동시에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기존과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테너 김흥용과 룩스솔리스텐 앙상블의 특별출연도 예정대로 진행된다.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출연진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공연이 연기돼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며, 연기된 만큼 더욱 알차고 수준 높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지정 좌석 사전 예매와 공연 당일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입장료는 1층은 1만 원, 2층은 5천 원이며, 공연 진행은 전석 오픈해 진행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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