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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민선8기 비전 실현을 위한 협조 당부

첫 직원 정례조회 참석

  • 웹출고시간2022.07.04 16:56:22
  • 최종수정2022.07.04 16:56:22

조병옥 음성군수가 4일 직원 정례조회에 참석해 민선8기 비전 실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충북일보] 조병옥 음성군수는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후 첫 직원 정례조회를 열었다.

이 자리서 조 군수는 "지난 4년 간의 비약적인 성장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2030 음성시를 향한 민선 8기 비전이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자들의 협조와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대규모 프로젝트와 신규사업 및 정책과제 발굴에 집중하고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게 현안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 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2023년 정부예산안 편성은 긴축재정이 불가피하다"며 "7∼ 8월은 기재부 2∼4차 심의가 예정돼 있는 만큼 집중 면담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해 음성군 예산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폭염과 장마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집중호우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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