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6.22 10:35:05
  • 최종수정2022.06.22 10:35:05

충주소방서 직원들이 수난사고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 충주소방서
[충북일보] 충주소방서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앙성면 조천리 비내섬에서 수난사고대비 구조대원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현지 적응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내용은 △고속구조보트 등 수난 기동장비 조작훈련 △사고 유형별 수난 구조기법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한 전문지식, 구조기술 습득 △수중구조 중 안전사고 방지교육 등이다.

이상민 서장은 "특별훈련을 통해 풍수해 대비 및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준비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충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당선인 인터뷰

[충북일보] 6·1 전국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18대 충북교육감선거가 막을 내린지 보름 남짓 됐다. 윤건영(62) 당선인은 지난 15일 충북자연과학교육원에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을 꾸리고 본격적인 업무인수 작업에 들어갔다. 7월 1일 취임을 앞둔 윤 당선인이 충북교육 백년대계를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다. ◇선거과정에서 가장 힘들었거나 기억에 남는 일과 취임 후 반드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한 공약을 꼽는다면? "후보단일화 과정이 무엇보다 힘들었다. 아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일이다. 후보단일화는 이후 치러진 선거전에서도 가장 큰 힘이 됐다. 4년의 임기동안 '성장 중심 맞춤형교육'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다차원적 진단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학력수준을 파악하고, 개개인의 재능과 적성을 찾아내 그에 맞는 탁월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교육 환경을 바꿔나가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당선인 스스로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큰 선거에 나선 것이 처음이어서 경험도 없고 긴장되다 보니 조금 세련되지 못했다. 서로 대화하는 과정에서 상호이해가 부족해 독선적이라거나 권위적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적도 있었다. 저만의 주장이 강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