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5.16 13:55:15
  • 최종수정2022.05.16 13:55:15

한국철도 제천관리역 광장에서 열린 '힘내자 제천 코로나 극복 희망 음악회'에 초청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제천관리역
[충북일보] 한국철도 제천관리역 광장에서 지난 15일 오후 1시 제천예술인협회 주관 '힘내자 제천 코로나 극복 희망 음악회'가 열려 주말 제천역과 역전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한국철도 제천관리역과 제천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제천 역사 신축 후 첫 번째 음악회로서 가수 서희의 진행으로 초청가수, 색소폰 연주, 기타연주 등 다양한 연주로 이뤄졌고 '관광도시 제천' 홍보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열렸다.

이재철 제천관리역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관광도시 제천을 알리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역 광장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청주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국민의힘 이범석 예비후보 [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6·1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992년 3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옥천군,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안전행정부 등에서 30년 가량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근래엔 청주시 부시장을 지내면서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시정을 체감하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잘 살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17년, 2018년도에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부시장을 지냈다. 지난해 8월 말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을 끝으로 정년 6년이나 남은 안정적인 공직을 포기하고 고향 청주 발전에 열과 성을 다 바치기 위해 이번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정년을 다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으로 고향 청주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야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청주 미원면 대신리 산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또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중앙정부에서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기획예산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