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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 예매시작

12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
공연은 오는 6월 12일

  • 웹출고시간2022.05.11 17:30:35
  • 최종수정2022.05.11 17:30:35
ⓒ 청주시
[충북일보] 청주시는 청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 티켓 예매를 12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공연은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오후 2시 2회에 걸쳐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여진다.

이번 기획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문화나눔 사업이다.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발레극으로 주인 '마스터'와 조수 '토토'가 살고 있는 상상속의 미술관인 '춤추는 미술관'에서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나 춤을 추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루하기만 하던 클래식음악, 발레, 명화보기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제작돼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미순 청주시 문예운영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관람가능하며 R석 1만 원, S석 5천 원, A석 3천 원이다. 또한 공연 관람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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