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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09 15:05:10
  • 최종수정2021.04.09 15:05:14
ⓒ 세종충남대병원
[충북일보 ]세종충남대병원이 코로나19로 이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확진자)들에게 과자 등이 든 간식 60상자를 9일 전달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이 병원에 입원한 확진자는 초등학생 17명을 포함해 모두 43명이다.

병원 관계자는 "경증(輕症)이나 무증상(無症狀) 환자들의 격리 치료를 담당해 온 충청권 생활치료센터(아산 경찰인재개발원)가 최근 폐쇄됨에 따라 세종과 인근지역에서 새로 발생하는 확진자 중 상당수가 우리 병원으로 몰리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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