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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6일부터 취약계층에 연탄쿠폰 배부

4천533가구에 가구당 47만2천 원 지원

  • 웹출고시간2020.11.24 17:30:22
  • 최종수정2020.11.24 17:30:22
[충북일보] 충북도가 26일부터 가정 난방용으로 연탄을 사용하는 도내 취약계층 4천533가구에 연탄쿠폰을 배부한다.

가구당 지웍액은 전년(40만2천 원)보다 많은 47만2천 원이다.

연탄쿠폰은 시·군과 읍·면·동을 통해 배부되며, 지원 대상자가 쿠폰 가격만큼 연탄을 요청하면 가정으로 연탄이 배달된다

쿠폰은 오는 2021년 4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형년 도 에너지과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만큼, 연탄을 기다리고 있는 가정에 최대한 빨리 쿠폰을 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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