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19년 2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개최

4일 도청 소회의실서 열려…청년여성 일자리 플랫폼 역할 등 논의

  • 웹출고시간2019.12.04 17:04:36
  • 최종수정2019.12.04 17:04:40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들이 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2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를 열고 여성 일자리 확대에 힘쓸 것을 다짐하고 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도는 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2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고용 확대와 여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016년 9월 전국 최초로 구성됐다.

위원회에는 여성 및 일자리 분야 전문가 2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위촉 △2019년 여성일자리사업 성과 및 2020년 주요사업 보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훈련프로그램 논의 △청년여성 일자리플랫폼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의견 개진 등이 이뤄졌다.

또한 지난 10월 25일 문을 연 '청년여성 일자리 플랫폼 청춘잡(Job)담(談)'의 역할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장섭 도 정무부지사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 만들기 정책에 적극 반영돼 도내 여성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기회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