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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10 19:35:41
  • 최종수정2019.10.10 19:35:41

충북일보 박재원(오른쪽) 취재2팀장이 10일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경화대반점에서 열린 충북지방변호사회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류성룡 충북지방변호사회장에게 감사패를 받고 있다.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충북일보 박재원 취재2팀장이 충북지방변호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 팀장은 공정한 언론보도로 지역사회와 법조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10일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경화대반점에서 열린 '충북지방변호사회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본보 박 팀장과 함께 BBS불교방송 이호상 기자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충북변호사회는 이날 어려운 도내 학생들에게 장학금(1천만 원)을 전달하고, 권택인·김용걸·명지성·정봉수 변호사와 충북변호사회 사무직원회 소속 정종섭·조재흥·최윤서·류희경 사무원에게 각각 표창을 수여 했다.

류성룡 충북지방변호사회장은 "충북변호사회는 1957년 설립돼 도내 법조 3륜의 한 축으로서 인권보장과 바람직한 법률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국민이 변호사를 비롯해 법조계에 요구하고 기대하는 바를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맞는 변화와 개혁을 할 때 국민들은 법조계를 더욱 신뢰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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