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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03 15:51:31
  • 최종수정2022.08.03 15:51:31

청주하나병원 의료진들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 청주하나병원
[충북일보] 청주하나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하나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 용해제 (t-PA) 투여율 등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 하나병원은 충북 권역에서 대학병원을 제외한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상위 20%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중겸 병원장은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한 데 대해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최우수등급을 유지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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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12대 충북도의회가 1일 개원 한 달을 맞았다. 개원 당시 '도민이 중심,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약속한 12대 도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최우선 추진 방향으로 제시하며 도민 행복과 민생 회복의 파수꾼을 자청했다. 35명(지역구 31·비례 4)의 도의회 의원을 대표해 황영호(청주13) 12대 전반기 의장을 만나 봤다. ◇충북도의회 의장에 선출되고 한 달이 지났다. 소회는. "먼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도의회뿐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의회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 시행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우크라이나 전쟁 및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불안정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 놓여있다. 무거운 책임감과 커다란 사명감을 느낀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고 도민에게 인정받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낮고 겸허한 자세로 오직 도민과 충북의 미래만을 생각하겠다. 도민의 시선은 제대로 일하고 도민의 민생을 살피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도의 행복한 삶과 충북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여·야를 초월한 상생과 협력, 협치와 소통의 바탕 위에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상임위 배분 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