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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김다현, 유기농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조성명 강남구청장,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도 힘 보태기로

  • 웹출고시간2022.07.25 15:45:09
  • 최종수정2022.07.25 15:45:09

엑스포 명예홍보대사 위촉.

ⓒ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충북일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5일 조성명 서울시 강남구청장,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가수 김다현 양을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 구청장은 2007년부터 괴산군과 강남구가 자매결연하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오면서 이번에 괴산에서 열리는 엑스포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2022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추가열(본명 추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도 엑스포 홍보에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국민 트로트 가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김다현 양은 아버지 김봉곤 훈장의 2015괴산엑스포 명예홍보대사를 인연으로 2022괴산엑스포 알리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반주현 사무총장은"세 분의 명예홍보대사들이 유기농의 미래 가치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엑스포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엑스포조직위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모두 41명의 명예홍보대사들이 활동한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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