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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심상치 않은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

1주일사이 3배 가까이 증가

  • 웹출고시간2022.07.07 10:53:47
  • 최종수정2022.07.07 10:53:47
[충북일보] 세종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하루하루 확진자 등락폭이 있지만 최근 1주일사이에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55명이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난 5일 153명으로 3배 가량 늘어났다.

지난 6일에는 111명으로 줄었지만 3일 연속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

백신접종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하위변위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4만1259명에 이르자 있다.

한편 백신접종률은 1차 80.3%, 2차 79.2%, 3차 55.9% 등으로 집계됐다.

시는 여름철 에어컨 가동 급증으로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데다 전파력이 강한 하위변위가 우세종이 되면서 확진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실내와 다중집합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 / 김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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