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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도서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수강생 모집

한글 부채 만들기… 오는 9일 오전 10시 신청접수

  • 웹출고시간2022.07.07 09:48:23
  • 최종수정2022.07.07 09:48:23
ⓒ 청주청원도서관
[충북일보] 청주청원도서관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에 '한글의 아름다움에 창의력을 입히다' '바람 씽씽 불어라, 한글 부채 만들기'특강을 운영한다.

'바람 씽씽 불어라, 한글부채 만들기'는 청원도서관 특화주제인 '언어'에서 세분화된 '한글과 우리말'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기획된 문화가 있는 날 한글특화 프로그램이다. 부채에 인쇄된 도면을 따라 글과 그림을 완성하고 스트커 등을 부착해 자신만의 특별한 부채를 만들어볼 수 있다.

예년보다 뜨거운 여름에 선풍기나 에어컨 대신 자신만의 특색 있는 부채를 사용하면서 전력소모와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전통의 둥근 부채와 한글 아름다움에 매료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오전 10시~ 낮 12시에 청주청원도서관 A동 2층 다목적실에서 대면수업으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참여마당·프로그램 안내·신청 탭에서 하면 된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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