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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워터피아' 9일 개장

중원대 교내 수영장 시설 보수 마쳐

  • 웹출고시간2022.07.05 13:33:48
  • 최종수정2022.07.05 13:33:48

중원대 야외수영장 '중원워터피아'.

[충북일보] 중원대학교가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교내 '중원워터피아(야외수영장)'를 오는 9일 개장한다.

중원워터피아는 다양한 크기의 수영 풀장과 물놀이기구, 워터슬라이드, 온천장 등을 갖추고 다음 달 21일까지 휴일 없이 44일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외부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입장료는 일반성인 기준 개인 1만8천 원, 단체(30인 이상)는 1인당 1만5천 원이다.

일반 소인(만 12세 이하)은 1만 5천 원, 단체(30인 이상)는 1만 2천 원으로 별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카드결제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홈페이지 팝업 안내창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수영장 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중원워터피아 개장을 앞두고 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를 마쳤다"며 "안전하고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46m와 9m 워터슬라이드와 튜브형 물놀이기구, 온천장, 유아풀을 운영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원대는 교내에 설치된 중원워터피아를 대학 구성원 및 일반인들의 안전한 물놀이 장소로 제공해 가족 수련의 기회 등 지역의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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