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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백운초, 포레스트 리솜에서 물놀이 체험학습 실시

다양한 수상체험 시설로 생존수영 등 효율적 실습

  • 웹출고시간2022.06.23 14:15:27
  • 최종수정2022.06.23 14:15:27

제천백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포레스트 리솜을 찾아 생존수영 등 다양한 수상 체험학습을 갖고 있다.

ⓒ 백운초
[충북일보] 제천백운초등학교가 23일 면 내에 위치한 포레스트 리솜을 찾아 지역 연계 물놀이 체험학습을 가졌다.

백운초는 '코로나 19' 이전 몇 년간 포레스트 리솜과 협력해 아동의 수상 체험과 생존 수영 교육의 연장으로서 물놀이 체험을 실시해왔다.

전염병 방역 지침의 완화에 따라 실시된 이번 물놀이 체험은 아동들에게 이론으로 학습한 생존 수영의 내용을 실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리솜 포레스트 헤븐스파의 다양한 수상 체험 시설을 통한 폭넓은 물놀이 체험은 백운초 학생들의 수영 능력 향상과 더불어 근 몇 년 동안 이론으로 학습한 생존 수영의 효율적인 실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물놀이 체험학습에 참여한 백운초 5학년 강시원 학생은 "근래 몇 년간 가고 싶었던 수영장에 오게 돼 기뻤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며 "배웠던 내용을 실제로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친한 학교 친구들과 다 같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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