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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영춘초, 우리 마을 벽화타일 그리기 참여

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행복한 마을 만들기

  • 웹출고시간2022.05.26 15:51:25
  • 최종수정2022.05.26 15:51:25

단양 영춘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영춘면 마을 꾸미기에 사용할 벽화타일 들어보이고 있다.

[충북일보] 단양 영춘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지난 25일 단양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벽화타일 그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단양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눔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으며 영춘면 마을 꾸미기에 필요한 벽화 타일을 지역 학생은 물론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날 벽화 타일 그리기 활동에 참여한 4학년 권나윤 학생은 "제가 그린 그림이 마을을 예쁘게 만들어 줄 거라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며 "다음에도 마을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남형 교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우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도울 수 있는 행사가 있다면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며 "학생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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