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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당 6·1 지선 선대위 구성

이장섭 상임선대위원장 등 총 94명
공동선대위원장에 변재일·도종환·임호선
시장·군수 후보 11명 부위원장

  • 웹출고시간2022.05.15 13:27:37
  • 최종수정2022.05.15 13:27:37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총 94명이 참여하는 도당 선대위는 선대위원장단을 비롯해 선거대책본부, 고문단, 상설위원회, 대변인실, 종합상황실과 8개 본부 체제로 운영된다.공동선대위원장에는 변재일(청주 청원)·도종환(청주 흥덕)·임호선(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과 이경용(제천·단양)·박지우(충주)·김용래(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임명됐다.

송재봉 청주시장 선거 후보 등 시장·군수 후보 11명은 공동선대부위원장으로 활동한다.

이용희·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은 상임고문에 임명됐으며 박문희 청주시상당구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총괄본부장을 맡았다.

수석대변인은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 맡고 박진희·안치영 충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공동대변인으로 활동한다.

주태문 도당 사무처장은 종합상황실장을, 최충진 전 청주시의회 의장은 유세본부장을 맡았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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