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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 락앤휴 문화예술장터 재개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중앙시장 먹자골과 문화의 거리에서

  • 웹출고시간2022.05.12 11:48:56
  • 최종수정2022.05.12 11:48:56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이 14일부터 개최하는 락앤휴 문화예술장터 홍보물.

ⓒ 제천시
[충북일보]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이 14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문화의 거리와 중앙시장 먹자골 일원에서 락앤휴 문화예술장터를 개최한다.

재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문화예술장터가 정부의 엔데믹 전환에 맞춰 재개되며 위축됐던 원도심 상권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행사에서는 문화의 거리 중앙시장 방면(파크랜드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펼쳐지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안성훈의 공연과 더불어 스탠딩마술, 버스킹 등과 함께, 컬러캐리커처, 캐릭터 솜사탕, 룰렛게임, 한궁체험, 키다리 삐에로 등의 거리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가죽공예, 아로마, 퀼트, 자개모빌, 공예악세서리 만들기, 롤페인팅 등 풍성한 체험거리도 준비돼 있다.

또한 제천수제맥주 시음행사(매주 토요일 오후 1시~2시30분 중앙시장 먹자골 솔티펍), 신규 스타점포 개장식과 신메뉴 출시 할인이벤트, 가정의 달 모아키친 현장방문 복권이벤트 등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황대욱 사업단장은 "앞으로 원도심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상권이 예전처럼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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